• 2018-11-21

데이터는 디지털 경제의 황금, 석유, 또는 권력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우리 정부에서는 디지털 데이터 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내년에 1조원을 투자하여 관련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전문인력 5만명, 데이터 강소기업 100개 육성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 공공정보 개방, 빅데이터 센터 설치, 개인정보 비식별화 조치 등 정부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작 민간의 빅데이터 활용은 너무나 힘들다고 다들 아우성이다.

혹시 우리 생활에 없거나 부족한 데이터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빅데이터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시장이 더 이상 없는 것인가?

[네이버] 너무나 힘든 민간 빅데이터 활용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시장 더 이상 없는 것인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11512&sid1=001&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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