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23

성인 10명 중 6명은 가짜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짜뉴스를 주로 접하는 경로로는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가 꼽혔지만 부정적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아 유튜브가 가짜뉴스의 주요 출처로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는 10월25일∼11월1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1312명을 대상으로 뉴스 인식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대상자의 88.6%(1162명)는 ‘가짜뉴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실제로 가짜뉴스를 봤다는 비율은 60.6%(795명)로 집계됐다.

[mbc] 10명 중 6명 “가짜뉴스 봤다”…주요 출처 ‘유튜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14&aid=0000893927&sid1=001&lfrom=kakao

[YTN사이언스] 성인 10명 중 6명 “가짜뉴스 본 적 있다”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key=201811231122436883

[경향신문] “성인 10명 중 6명, 가짜뉴스 접했다”···가짜뉴스 출처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907343&sid1=001&lfrom=kakao

기사보기 진행중인 목록보기 바른ICT연구소뉴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