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28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0명 중 6명은 스마트폰의 교육적 효과를 인정하지만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실제 이용하는 부모는 10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들 부모 10명 중 6명은 방해받지 않고 자기 일을 하거나 아이를 달래고자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연세대 바른ICT연구소에 따르면 만 12개월~6세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602명을 대상으로 한 자녀 스마트폰 사용실태 조사 결과 ‘스마트폰·태블릿PC 사용이 아이들 교육이 도움이 되나’란 질문에 49%가 ‘대체로 그런 편’이라고 답했다. 8%는 ‘매우 그렇다’라고 답해 57%가 스마트 기기의 교육적 효과를 인정했다. ‘전혀 그렇지 않다'(1%)와 ‘그렇지 않은 편'(9%) 등 부정적 인식은 10%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아이에게 스마트폰 주는 이유는…부모 31% “내 일 하려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0493125&sid1=001&lfrom=kakao

[아시아경제] 아빠는 아이 달래려, 엄마는 다른 일하려고 스마트폰 쥐어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364957&sid1=001&lfrom=kakao

[서울경제] 부모들이 아이에게 스마트폰 주는 이유는···31% “내 일 하려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453146&sid1=001&lfrom=kakao

[YTN사이언스] “영유아 스마트폰 교육 앱 이용비율 8%뿐”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key=201811281106257634

[KizMom] “영유아 스마트폰 교육 앱 이용비율 8%뿐”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811281941o

[메디컬투데이] 영유아 부모들, 스마트폰 교육적 효과 높다면서 활용률 낮아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3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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