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01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어제 “우리(SNS 기업)는 어떤 발언이 사회에 해로운가, 어디까지 정치적 선동인가, 어떻게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것인가에 관해 매일 결정을 내리고 있다”며 이젠 한 기업이 대응하기에는 한계에 봉착했음을 고백했다. 그는 그러면서 “유해 콘텐츠, 개인 사생활, 선거 공정성, 데이터 이동성 등 4개 분야에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와 사회의 안전이 공존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동아닷컴] [사설] 페이스북 창업자마저 두 손 든 인터넷의 가짜뉴스· 증오범죄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90331/94824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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