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2-22

워킹맘이 늘어나면서 부모들이 영유아들에게 스마트폰 등 최신 기기를 활용해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이 늘고 있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 12개월~6세미만 영유아의 약 60%가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며, 처음 사용하는 시기는 12개월~24개월 미만이 전체의 4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젊은 학부모들은 스마트기기의 활용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크다.

이러한 가운데 15여 년 간 영유아를 위한 스마트학습기기를 연구, 개발, 공급해오고 있는 스마트학습기기강소기업 아인전자는 영유아에게 올바른 스마트기기 사용 환경을 제공해주는 유아용 스마트놀이학습 교구 ‘프랜디 스마트 공부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경제TV] 아인전자, 유아용스마트놀이학습교구 ‘프랜디 스마트 공부상’ 선보여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740540?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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