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아시아 7개국 개인정보 전문가 간담회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아시아 7개국 개인정보 전문가 간담회

  • 2019-05-24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는 제7회 Asia Privacy Bridge Forum(이하 APB 포럼)의 일환으로 아시아 주요 7개국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간담회를 연세대 백양누리 머레이홀에서 개최했다. 바른ICT연구소 김범수 소장은 간담회에서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필요한 국가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 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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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글로벌 에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 개최

‘프라이버시 글로벌 에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 개최

  • 2019-05-14

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이 주최하고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라이버시 글로벌 에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Privacy Global Edge 2019 & Asia Privacy Bridge Forum)’을 오는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후원하는 ‘프라이버시 글로벌 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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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영유아로 확산..고질병 되기 전 적극 대응해야”

“스마트폰 중독, 영유아로 확산..고질병 되기 전 적극 대응해야”

  • 2019-04-19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가운데 특히 영ㆍ유아층에서 빠르게 늘고 있다. 영유아층의 스마트폰 과의존은 자기조절능력을 갖추기 전의 문제인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김범수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소장은 18일 본지 인터뷰에서 "10여년 전 우리나라가 어린이에 대한 온라인 보호가 필요하다는 이슈를 주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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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가려낼 10가지 체크리스트

가짜뉴스 가려낼 10가지 체크리스트

  • 2019-03-30

동아일보는 창간 99주년을 맞아 연세대 바른ICT연구소와 함께 최근 국내에서 유통된 가짜뉴스 101건의 특징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가짜뉴스는 △언론사명과 기자 이름이 부정확하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전문가나 참고 자료가 인용되며 △상식에 어긋나는 내용이 포함되는 등의 특징이 나타났다. 동아일보와 바른ICT연구소는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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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능력 따른 정보격차 커… 고령층 위한 지원 필요”

˝스마트폰 활용능력 따른 정보격차 커… 고령층 위한 지원 필요”

  • 2019-02-26

연세대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정보격차 연구팀(구윤모 박사, 오주현 박사)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대의 스마트폰 최초 사용 평균 연령은 17.7세, 60대 이상은 평균 56.6세로 나타났다. 또 20∼40대에 비해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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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가 ‘가짜뉴스’에 더 민감하고 ‘팩트체크’ 서비스 이용률 높아”

“진보가 ‘가짜뉴스’에 더 민감하고 ‘팩트체크’ 서비스 이용률 높아”

  • 2019-02-25

응답자들의 가짜뉴스(Fake News)에 대한 인식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았으나 정치성향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짜뉴스에 대해 들어본 응답자 비중은 중도성향(86.1%)이나 보수성향(88.2%)보다 진보성향(91.6%)에서 더 높고, 가짜뉴스를 실제 본 적 있다는 응답 역시 중도성향(53.0%)이나 보수성향(57.7%)보다 진보성향(71.0%)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가짜뉴스 인식 수준과 가짜뉴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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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무서워요”…유튜브發 언어폭력에 `초딩 교실` 무방비

“새 학기가 무서워요”…유튜브發 언어폭력에 `초딩 교실` 무방비

  • 2019-02-20

새 학기를 앞두고 언어폭력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 등 1인 미디어에서 생산되는 욕설이나 비하 발언 등이 나이 어린 초등학생에까지 여과 없이 전달되면서 언어폭력에 노출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하지만 교육현장이나 관계당국에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다.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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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 영상 보면 보수 영상만 뜬다?…유튜브 ‘확증 편향’ 우려

  • 2019-01-08

지난해 11월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짜뉴스를 주로 접하는 경로로 유튜브가 꼽혔지만, 부정적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가 가짜뉴스의 주요 전달 매체로 활용되는 셈이다. 전체 응답자 1312명 중 실제로 가짜뉴스를 봤다고 응답한 비율은 60.6%(795명)로 나타났다. 88.8%(1164명)는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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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기 고공행진…올해도 인기 이어갈까

유튜브 인기 고공행진…올해도 인기 이어갈까

  • 2019-01-04

연세대학교 바른ICT 연구소가 성인 1300여명을 상대로 뉴스 인식조사를 한 결과 88.6%가 가짜뉴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그 중 60.6%는 가짜뉴스를 실제로 봤다고 전했다. 가짜뉴스의 출처로는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가 가장 많았다. 하지만 수많은 영상들이 실시간으로 빠르게 업데이트 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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