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8-18
우리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짜뉴스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가까운 예로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일 무역갈등과 관련하여 “핵무장한 남북통일 조선의 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같은 일본의 우익성향 언론들이 양산하고 있는 혐한 가짜뉴스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관광비자로 입국 가능했다” 같은 시사성 가짜뉴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한겨레] 스마트폰, 2살 지나면 조금씩 늘리되 하루 2시간 넘지 말아야

http://www.hani.co.kr/arti/science/future/906174.html

기사보기
진행중인 목록보기 바른ICT연구소뉴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