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5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일반전화는 평균 3년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국내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평균 1년2개월만에 바꾼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5일 공개한 ‘휴대전화 평균사용기간 및 교체시기 분석’ 제하의 보고서에서 국내 소비자들의 휴대전화 단말기 평균 사용 기간이 1년7개월인 반면 스마트폰은 이보다 훨씬 짧은 1년2개월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목록보기 공유하기 Like 다른 소식 보기 [보도자료] Business Daily 2016.01.20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2021 Barun ICT Research & ISACA Korea Conference 개최 “새 학기가 무서워요”…유튜브發 언어폭력에 `초딩 교실` 무방비